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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으로 철학하기
박바흐
‘좋아요’는 어디로 가 무엇이 될까
정이은
음악학자는 왜 오픈 소스를 주목해야 할까
계희승
저세상 힙한 꿈 ‘장례희망’
에디터S
시간의 마디, 혹은 새해를 맞는 음악학자의 태도
정경영
몸의 언어로서의 연주
박바흐
[PART II] 음악학자 계희승 인터뷰
계희승
,
에디터S
시위의 소리, 기억의 노래
강지영
음색선율, 선율의 새로운 가능성
박바흐
[PART I] 음악학자 계희승 인터뷰
계희승
,
에디터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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