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속 탐험으로 안내해 줄 음악

여러분 마음속 심연엔 무엇이 들어앉아 있나요? 저절로 알아지지 않을 겁니다. 비집고 들어가 가만히 들여다봐야 보일 걸요. 구독자님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? 그것은 $%name%$ 님에 관해 무얼 알게 하나요? ‘알면 뭐가 달라져?’ 네. 달라집니다. 무엇인가 변화가 일어나기 위한 첫 계단이 바로 알아차림이니까요. ‘<블루부처>의 허밍’의 전자음악 아티스트 아나 록산느와 살라만다부터 메시앙, 리게티, 패르트와 죠스캥 데 프레까지. 여기 이 음악이 마음속으로 향해 가는 탐험을 함께해 줄 겁니다.

만드는 사람들

정경영 계희승 강지영 권현석 김경화 정이은
에디터S 소록

씨샵레터에서 발행된 콘텐츠의 저작권은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에 있습니다.